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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

햄찌
2개월 전 · 조회 168
시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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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5월의신부2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소심이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소심이2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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