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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유영봄84
3주 전 · 조회 223
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어머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어머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어머님이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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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결혼1년차2주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팩트체크2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익명2주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별영우642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가을신부2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햄찌2주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ㅎㅇ2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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