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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눈팅족99
2개월 전 · 조회 93
결혼 1년차 며느리예요. 어머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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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햄찌2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화난새댁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라아봄2개월 전
어휴 답답해
달우2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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