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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남편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은라유
10개월 전 · 조회 546
결혼하자마자 시댁이 매달 7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편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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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빡침주의10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솔가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아이스아메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23년신부10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비혼각♡9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소심이10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유부준비생10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애엄마9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고구마9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퇴사각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현실부부스타9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신부이9개월 전
ㄷㄷ
토끼9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예랑이♡9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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