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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비밀번호까지 아시는 시어머니

맘2024
3개월 전 · 조회 163
시이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오지랖3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곧유부993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봄날3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팩트체크3개월 전
나야나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디데이준비생3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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