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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감자
1년 전 · 조회 534
장문 죄송합니다. 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5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편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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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예신일기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오지랖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예랑이탈출각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하서40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유현해27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나야나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25년신부1년 전
토닥토닥ㅠㅠ
조용한관찰자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햄찌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행복하자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익명21년 전
어휴 답답해
봄영54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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