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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민트초코
5개월 전 · 조회 436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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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디데이995개월 전
어휴 답답해
결혼준비1235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신부5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ㅇㅇ5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라일락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봄날5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현실부부20245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화난새댁5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눈팅족5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돌싱님5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햄찌5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주현5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5월의신부5개월 전
어휴
리리달5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별솔별6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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