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댓글 15
디
디데이995개월 전
어휴 답답해
결
결혼준비1235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신
신부5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ㅇ
ㅇㅇ5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라
라일락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봄
봄날5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현
현실부부20245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화
화난새댁5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눈
눈팅족5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돌
돌싱님5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햄
햄찌5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주
주현5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5
5월의신부5개월 전
어휴
리
리리달5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별
별솔별6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