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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

나야나
1년 전 · 조회 384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친정아빠가 했어요. 5천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아버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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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눈팅족20241년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웨딩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오지랖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햄찌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봄날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결준생일기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라일락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돌싱99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토끼1년 전
ㄷㄷ
비혼각준비생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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