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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ㅇㅇㅇ
1개월 전 · 조회 292
시어머니가 남친(곧 신랑)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고구마1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토끼1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가리하1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봄날1개월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디데이1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곧결혼중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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