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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25년신부
8개월 전 · 조회 135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남친(곧 신랑)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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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눈팅중8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예랑이7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4년신부8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빡침주의8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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