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처가에선 아들(사위)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현실부부
1주 전 · 조회 383
장문 죄송합니다. 우리 친정아빠가 예랑이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결준생요정1주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영주1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부중1주 전
어휴 답답해
익명1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23년신부1주 전
토닥토닥ㅠㅠ
아이스아메1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민별나1주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라아민5일 전
그니까요ㅠㅠ
가을신부1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