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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맘중
3일 전 · 조회 374
어머님이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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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현다우3일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현타3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고구마2일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오지랖어제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ㅇㅇ어제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허니문준비생어제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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