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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결혼준비님
6개월 전 · 조회 25,520
관례대로 예단비 5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예비 시어머니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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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예신이6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진짜
가을신부6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워킹맘♡6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결혼준비님6개월 전
미쳤다 진짜요ㅠ
은해은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솔지진686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빡침주의6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달수주6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비혼각준비생6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조용한관찰자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봄날6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디데이준비생6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ㅠ
지나가던예신6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 진짜
가을신부6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유부님6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눈팅중6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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