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어머님이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서별다31
6일 전 · 조회 286
신혼인데 어머님이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1
익명6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댕댕이4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곧결혼준비생5일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소심이5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토끼5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리아115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나야나4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민주하4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결혼3년차4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24년신부3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달주242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