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적게 낸 친구, 손절해도 될까요

24년신부
1년 전 · 조회 339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7천만원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1
아이스아메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현영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봄날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리다현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민은38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신부탈출각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눈팅족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팩폭러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익명2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예신7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감자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