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랑쪽 하객이 많다고 축의금 더 가져가겠대요
댓글 8
댕
댕댕이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수
수영봄181년 전
그니까요ㅠㅠ
비
비혼각123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유
유부♡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워
워킹맘991년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햄
햄찌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다
다은하39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비
비혼각이1년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