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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종교 얘기 꺼내서 깨질 뻔

맘7
1개월 전 · 조회 261
대전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이모님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친정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친정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친(곧 신랑)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친정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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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결준생님1개월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디데이일기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조용한관찰자1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서다민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오지랖1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수우471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5월의신부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조용한관찰자1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소심이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은주연381개월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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