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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보증 얘기까지 나와서 잠이 안 와요

결혼준비2024
1년 전 · 조회 670
장문 죄송합니다.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아버님이 사업하다 진 빚 200만원을 저희 신혼부부한테 갚으라고 하세요. 안 그러면 집안이 망한다고요. 신혼집 전세금까지 빼서 메우자는 얘기가 나오는데 예랑이는 부모님 편이에요. 저 이대로 가다간 길에 나앉을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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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결혼준비20241년 전
해현서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퇴사각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유부중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ㅎ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봄은63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진연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별연현751년 전
헉 진짜요?
은해봄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맘준비생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5월의신부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은은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다주나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나야나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멘탈가출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비혼각123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퇴사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수서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하별37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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