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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
라일락
4주 전 · 조회 490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, 시댁 경조사·생신·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. 얼마 전엔 시고모님 차 바꾼다고 1억을 보태라셨고요. 안 하면 남편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.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.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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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봄날4주 전
ㄷㄷ
나야나4주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익명24주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빡침주의4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눈팅족중4주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허니문74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오지랖4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예랑이중4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햄찌4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라일락4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웨딩요정4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부1234주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오지랖4주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익명24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눈팅중4주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유부중4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워킹맘탈출각4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돌싱74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ㅇㅇ4주 전
그니까요ㅠㅠ
곧결혼요정4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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