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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50을 달라고 해요

영지라
1년 전 · 조회 648
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5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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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빡침주의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민트초코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예신123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24년신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고구마1년 전
ㄹㅇ 공감이요
가을신부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민달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꽃길만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곧결혼2025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토끼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수봄나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민나영44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예랑이이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현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팩트체크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서수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눈팅족스타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ㅇㅇㅇ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현실부부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곧결혼99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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