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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버님이 반찬 가지고 매번 한 소리 하세요

예신일기
1년 전 · 조회 332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예비신랑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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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예신♡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토끼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애엄마일기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진솔2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라일락1년 전
그니까요ㅠㅠ
아이스아메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24년신부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24년신부1년 전
그니까요ㅠㅠ
팩트체크1년 전
토닥토닥ㅠㅠ
애엄마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부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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