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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명절만 다녀오면 며칠을 앓아요

눈팅족99
11개월 전 · 조회 258
명절에 시댁 가면 아버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예비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손위 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손위 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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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나야나11개월 전
어휴 답답해
새댁요정1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고구마1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곧유부이1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ㅇㅇㅇ11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가주달9611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디데이20251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지가311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행복하자11개월 전
헉 진짜요?
서나리11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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