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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눈팅족2024
5개월 전 · 조회 761
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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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곧유부75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연하라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결혼3년차5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현달연5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곧결혼일기5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23년신부5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꽃길만5개월 전
와...
허니문995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디데이준비생5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별유385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아이스아메5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신혼20255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맘요정5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결혼준비1235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허니문스타5개월 전
어휴 답답해
다주영5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멘탈가출5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맘20245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토끼5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웨딩20245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라일락5개월 전
25년신부5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결혼준비20255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민트초코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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