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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퇴사각
1년 전 · 조회 74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댁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친(곧 신랑)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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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신혼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비혼각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서라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가을신부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연해971년 전
어휴 답답해
유부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현가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신부탈출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서리91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햄찌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오지랖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라일락1년 전
어휴
신혼2024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신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신혼중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익명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애엄마2025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ㅇㅇ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라서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화난새댁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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