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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

허니문요정
1년 전 · 조회 122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명절에 시댁 가면 아버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친(곧 신랑)이랑 시아버님이랑 손위 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손위 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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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워킹맘님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비혼각♡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웨딩99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겨울신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1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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