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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허니문
1년 전 · 조회 186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예랑이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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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가리1년 전
토닥토닥ㅠㅠ
가을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퇴사각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조용한관찰자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24년신부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신혼99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꽃길만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가을신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유부20251년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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