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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월급을 안 알려줘요

허니문
5개월 전 · 조회 364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예랑이가 월급을 정확히 안 알려주고, 생활비로 한 달에 70만원만 줘요. 그걸로 식비, 생필품 다 하라는데 늘 모자라요. 본인은 따로 카드 쓰면서 저한텐 영수증 검사를 해요. 결혼하면 한 가족이라더니 돈 앞에선 남보다 더 남 같아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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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해진5개월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봄지수375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눈팅중5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결혼1년차5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ㅇㅇㅇ5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곧결혼이5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겨울신부5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영리하515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결준생일기5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신부요정5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해지봄5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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