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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25년신부
1년 전 · 조회 351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아버지가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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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하유95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ㅎㅇ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유부요정1년 전
어휴 답답해
허니문123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빡침주의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결준생♡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해해61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퇴사각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디데이준비생1년 전
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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