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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익명2
1개월 전 · 조회 680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남편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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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꽃길만1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맘스타1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현실부부준비생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댕댕이1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결혼준비2025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영아1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서서72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진가수1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나야나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비혼각20251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허니문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화난새댁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ㅎㅇ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웨딩20241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가현해801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팩트체크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ㅎㅇ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하하우1개월 전
헉 진짜요?
리유28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감자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민트초코1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빡침주의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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