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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

ㅇㅇ
1년 전 · 조회 281
곧 식 올리는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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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예신1년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ㅎㅇ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라일락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리나민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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