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200만원을 달라고 해요

비혼각님
4개월 전 · 조회 350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가 매달 2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랑이는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우리 부모님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민해은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수아4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24년신부4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신혼중4개월 전
ㄷㄷ
댕댕이4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다리봄4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리주4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오지랖4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눈팅중4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지나가던예신4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익명14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라우4개월 전
어휴
곧유부994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ㅇㅇ4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허니문님4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