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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익명
2주 전 · 조회 759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아버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아버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아버님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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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ㅎㅇ2주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겨울신부2주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진짜
결혼준비20242주 전
와 저도 소름...
달별달2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행복하자2주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하수512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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