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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웨딩요정
1개월 전 · 조회 446
결혼하자마자 예비 시어머니가 매달 10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편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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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지현1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우리하1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팩트체크1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겨울신부1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눈팅족1231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나야나1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애엄마탈출각1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가을신부1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날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오지랖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댕댕이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23년신부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새댁71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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