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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애엄마
4개월 전 · 조회 417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머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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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팩트체크4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고구마4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하나4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맘74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민진4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라일락4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비혼각님4개월 전
ㄷㄷ
가을신부4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곧유부스타4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수은4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ㅇㅇ4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현실부부4개월 전
어휴 답답해
새댁123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돌싱4개월 전
와...
가을신부4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맘994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신부요정4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퇴사각4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팩폭러4개월 전
ㄷㄷ
하리974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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