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아버지가 예비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달영
9개월 전 · 조회 424
결혼하자마자 시아버지가 매달 5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비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리유669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라일락9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익명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곧결혼준비생9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ㅇㅇㅇ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허니문♡9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곧결혼79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솔달주889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워킹맘탈출각9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허니문9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23년신부9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예랑이20249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아이스아메9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결준생요정9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팩폭러9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