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민현
1년 전 · 조회 765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아버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7
예랑이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유부99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햄찌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맘일기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유부2025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ㅎㅇ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결혼3년차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익명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소심이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멘탈가출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오지랖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화난새댁1년 전
헉 진짜요?
25년신부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25년신부1년 전
그니까요ㅠㅠ
달해아45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토끼1년 전
그니까요ㅠㅠ
ㅇㅇ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