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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 분위기가 싸늘했습니다

가을신부
8개월 전 · 조회 309
지방에서 상견례 했는데 예비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친정엄마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친정엄마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예랑이는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달해528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지나가던예신8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봄지448개월 전
와...
아수518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눈팅족준비생8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솔은378개월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익명8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팩트체크8개월 전
어휴
별솔지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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