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짜
웨딩
홈
웨딩홀
랭킹
커뮤니티
광고 및 협찬
로그인
+ 상담후기
커뮤니티
›
시댁·처가
시댁·처가
상견례에서 시어머니가 하신 말 때문에 며칠째 속상해요
속
속상한예신
4일 전 · 조회 3,382
상견례 자리에서 ‘우리 아들 아까운데’ 라는 말을 웃으면서 하셨는데, 농담인 걸 알면서도 계속 마음에 남아요. 결혼 전부터 이러면 앞으로 어떨지 걱정됩니다. 제가 예민한 걸까요?
AD
좋아요
64
신고
댓글 3
등록
같
같은경험
3일 전
절대 예민한 거 아니에요. 농담이라도 그런 말은 두고두고 상처돼요.
64
답글
신고
곧
곧상견례
3일 전
이런 글 보니까 저도 상견례 전에 미리 대화해봐야겠어요...
9
신고
든
든든언니
3일 전
결혼 전에 신랑이 어머니께 한 번 짚어드리는 게 좋아요. 지금 넘어가면 계속 반복돼요.
31
답글
신고
진짜
웨딩
홈
웨딩홀
가이드
후기 쓰기
서비스 소개
FAQ
이용약관
개인정보처리방침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
홈
웨딩홀
커뮤니티
광고·협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