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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상견례에서 시어머니가 하신 말 때문에 며칠째 속상해요

속상한예신
4일 전 · 조회 3,382
상견례 자리에서 ‘우리 아들 아까운데’ 라는 말을 웃으면서 하셨는데, 농담인 걸 알면서도 계속 마음에 남아요. 결혼 전부터 이러면 앞으로 어떨지 걱정됩니다. 제가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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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같은경험3일 전
절대 예민한 거 아니에요. 농담이라도 그런 말은 두고두고 상처돼요.
곧상견례3일 전
이런 글 보니까 저도 상견례 전에 미리 대화해봐야겠어요...
든든언니3일 전
결혼 전에 신랑이 어머니께 한 번 짚어드리는 게 좋아요. 지금 넘어가면 계속 반복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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