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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디데이♡
7개월 전 · 조회 425
관례대로 예단비 5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고모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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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리현나7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신부이7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맘1237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눈팅족중7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애엄마중7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민트초코7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다수해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멘탈가출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디데이7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소심이7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23년신부7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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