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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영수98
10개월 전 · 조회 458
장문 죄송합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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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지라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민트초코10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햄찌10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예랑이10개월 전
민트초코10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곧유부12310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하주별4510개월 전
어휴
새댁일기10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신부9910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비혼각♡10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가연아3410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조용한관찰자10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신부일기10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하라라28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실부부10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5월의신부10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영현리4210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진리10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25년신부10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예랑이요정10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ㅇㅇㅇ10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웨딩님10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민트초코10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토끼10개월 전
어휴 답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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