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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이랑 시댁이 싸웠어요

디데이스타
1년 전 · 조회 306
장문 죄송합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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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꽃길만1년 전
와...
리하리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나지민17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오지랖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아별달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23년신부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맘7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라일락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예랑이7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결혼준비7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다다현12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라영연2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빡침주의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워킹맘1년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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