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커뮤니티에 힘든 글이 많아서, 저는 소소하게 좋은 얘기 남겨봐요. 신랑이 무뚝뚝해도 제가 아플 때 죽 끓여주고, 집안일도 반반 하려고 노력해요. 완벽하진 않지만 맞춰가는 재미가 있네요. 다들 너무 힘 빼지 마시고 행복하세요~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