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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고구마
1년 전 · 조회 175
예식 한 달 앞두고 며느리예요. 시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남편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남편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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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주우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화난새댁1년 전
그니까요ㅠㅠ
진수51년 전
예랑이님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꽃길만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결혼준비99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예랑이2024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예신2025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결혼준비준비생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허니문7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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