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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멘탈가출
1년 전 · 조회 652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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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다우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맘요정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오지랖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가을신부1년 전
겨울신부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진연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겨울신부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맘2025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결혼준비중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25년신부1년 전
댕댕이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결혼1년차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유다지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꽃길만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빡침주의1년 전
어휴 답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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