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댓글 15
다
다우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맘
맘요정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오
오지랖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가
가을신부1년 전
헐
겨
겨울신부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진
진연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겨
겨울신부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맘
맘2025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결
결혼준비중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2
25년신부1년 전
헐
댕
댕댕이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결
결혼1년차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유
유다지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꽃
꽃길만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빡
빡침주의1년 전
어휴 답답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