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엄마랑 시댁이 싸웠어요

가을신부
10개월 전 · 조회 600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6
익명10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가을신부10개월 전
어휴 답답해
민트초코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신부12310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현실부부12310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유부이10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디데이님10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곧유부님10개월 전
헉 진짜요?
민트초코10개월 전
어휴
서민현10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웨딩중10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아해주10개월 전
헉 진짜요?
ㅇㅇ10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하영10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애엄마요정10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25년신부10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