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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토끼
1주 전 · 조회 316
답답해서 글 올려요.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가 매달 3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우리 부모님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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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솔리해1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민현우1주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라일락1주 전
예랑이님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곧결혼님1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유솔381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결혼준비님1주 전
어휴 답답해
결혼준비요정1주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익명1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리봄현1주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하솔가1주 전
어휴
비혼각1주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연영우731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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