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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신부님
1개월 전 · 조회 92
결혼 준비 중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
곧결혼1개월 전
헉 진짜요?
ㅇㅇㅇ1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조용한관찰자1개월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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