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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ㅎㅇ
8개월 전 · 조회 303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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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토끼8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눈팅중8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리하라588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아리268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화난새댁8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봄해다778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영리35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예랑이2024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신부님8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23년신부8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유다하8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아이스아메8개월 전
어휴 답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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