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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현실부부준비생
1년 전 · 조회 186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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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민라리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봄봄18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고구마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리은57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허니문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팩폭러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눈팅족99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유부이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비혼각탈출각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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