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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허니문2025
1년 전 · 조회 171
장문 죄송합니다. 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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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눈팅족♡1년 전
헐 대박
지달1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나현1년 전
미쳤다 진짜
웨딩2025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ㅠ
곧유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ㅠ
워킹맘이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웨딩준비생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진짜
새댁탈출각1년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나야나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애엄마♡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…
해해93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영연1년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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